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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이수옥님의 크라운컬렉션 350g(K), 코르돈-그레이 리뷰입니다.
WRITER 크라운구스 (ip:)
  • DATE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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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내내 어디에서 어떤 구스를 구입할까 인터넷을 서치하면서  

솜털 함량, 필파워, 원단이 몇수인지까지 따지다보니 구스박사가 되었다.  

그러던중 딸도 여기저기 알아보더니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크라운구스를 많이 쓴다며

추천을 하기에 비교해보았더니 솜털함량, 필파워, 박음질뿐 아니라 원단이며 커버 디자인과 색깔까지 품격이 남달랐다
  이리저리 인터넷으로 구스를 검색할 때는 겨울용, 간절기용, 사계절용, 여름용 등 계절에 따라 다른 구스 무게를 보면서

딱 한가지만 구매한다면 뭐를 해야하나  고민 많았는데 우리집은 겨울에도 실내온도 28도를 유지하고 지내는터라 여름용구스로 결정했다.

요즘처럼 난방이 잘되는 아파트에서는 여름용 구스로 일년내내 잘 지낼 수 있을 듯하다.

아직 겨울을 안지내봐서 모르겠지만.

 겨울에도 속통을 넣지 않고 안쪽만 누빈 홑이불을 덮고 지내는 우리집은 여름용구스이불도

여름에는 에어컨 바람에 포근하게 잘 수  있고 겨울엔 따뜻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해본다.

  크라운구스로 결정을 하니 구스박사가 되도록 머리에 쥐가 나도록 비교하고 공부했던 지식은 말짱 필요없이

단순하게 선택만 하면 되기에 좋았는데 이불커버 고를 때는 많이 많이 힘들었다.  

뭔 이름들이 그리도 어려운 지.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색깔 하나씩 검색하며 어떤 커버가 우리집과 어울릴 지 보고 또보고 타인이 쓴 구입후기를 읽어보고

그래도 찜찜해서 전화 상담을 해서 결정했다.

다른 구스매장과 다르게 크라운구스는 커버색상이나 디자인이 다양해서 선택의 폭은 넓으나

그 많은 것중 딱하나 골라야하는 선택의 몫은 내것이기에 어려웠지만 재미도 있었다.

  4년전 딸혼수로 못해준 게 미안해서 여름구스이불과 베개, 토퍼 각각 2세트를 구매했는데

나는 킹사이즈 코르돈 그레이를, 딸은 퀸사이즈 소포르 챠콜을 선택했다. 돌침대 위에 토퍼를 깔고 누우니 구름속 인듯.

  에어컨을 켜고 베개와 이불을 덮고 자는 그 포근함으로 우리 부부는 요즘 너무 행복하다.

또한 벽지가 딥그레이라 흰색이 참 잘 어울린다.  

커버색을 결정 못해서  구매과정내내  전화했을 때 귀찮다않고  친절하게 응대하며 도움주신 원성환 매니저님께 감사드린다.














출처 : 이메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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